Advertisement
강영식은 이날 1군 콜업과 동시에 구원 등판했다. 롯데 선발 홍성민은 사직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오래 버티지 못했다. 홍성민은 3이닝 4안타(1홈런) 4볼넷 2탈삼진으로 1실점했다. 홍성민은 롯데의 땜질 선방이다.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등판했지만 초반 투구수가 많았다. 총 투구수 81개. 볼넷을 4개나 내줬다. 제구가 나빴고 자신감도 떨어졌다.
Advertisement
강영식은 4~5회 2이닝 동안 6명의 타자를 완벽하게 처리했다. 3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울 정도로 공끝에 힘이 실렸다. 구속이 148㎞까지 나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