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BIGSTAR) 리더 필독의 연습생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빅스타 필독! 과거 사진 대 방출! 일단달려~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과거사진 속 필독은 커피숍으로 보이는 곳에서 비니를 쓰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귀여운 모습과 다른 사람 손에 뭔가를 열중하며 낙서를 하고 있으며, 지금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힙합 느낌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독 과거사진 현재와 똑같아~ ㅋㅋㅋ", "빅스타 필독 일단 달려!", "누구 손에 낙서하는 중???", "필독 지금도 귀여운데 과거사진에선 진짜 귀요미!", "핫한 필독 과거도 괜찮았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KBS2 '일말의순정'에서 정순정 (지우)와 사귀다 헤어지면서 최준영(이원근)과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한 전교1등 모범생 오필독 역의 필독은 더불어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 합류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필독이 리더로 활동 중인 빅스타(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은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음반 '행 아웃'을 공개하는 가운데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의 타이틀곡 '일단 달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