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록만 보면 매우 좋지 않다.
Advertisement
준수한 제구력을 갖췄지만, 위기관리능력은 떨어진다. 아직도 한국 야구에 대한 적응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다.
Advertisement
결국 20일 NC전에서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3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보였지만, 4회 갑자기 5실점하면서 무너졌다.
Advertisement
그러나 두산 김진욱 감독은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핸킨스의 슬라이더와 싱커는 위력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공이 스트라이크 존에 통과하지 못하고 긴박한 상황에서 몰려온다는 데 있다"고 했다.
때문에 볼 카운트가 불리해지고, 집중타를 맞는다는 설명.
여기에 대해 김 감독은 "여전히 핸킨스는 한국야구에 적응하는 과정이다. 약간의 변화를 줄 예정이다"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핸킨스는 투구판을 1루쪽으로 치우쳐 밟고 던진다. 때문에 슬라이더가 스트라이크 존 바깥으로 형성되고 싱커가 가운데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투구판 밟는 위치를 3루쪽으로 좀 더 조정한다면 좀 더 좋은 효과적인 투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