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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혈관나이, 한승연과 진단받고 충격 “바쁜 스케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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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혈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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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혈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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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 한승연이 충격적인 혈관 나이를 진단받았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서는 500회 특집으로 '10년 젊게! 10년 더 사는! 명의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비뇨기, 심혈관, 내분비, 치아, 암, 뼈까지 각 분야의 명의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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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이휘재, 은지원은 물론 전 출연자들이 동맥맥파속도, 혈액검사, 경동맥초음파 등 혈관나이 검사를 받았는데 그중 카라 구하라와 한승연이 충격적인 혈관 나이를 진단받았다.

구하라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보니 끼니를 잘 챙겨먹지 못한 게 문제가 된 것 같다"고 밝혔고, 한승연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때문에 어느 정도 나쁠 거라고는 예상했다. 앞으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꿔서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며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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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명의로 출연한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원장 심장내과 정남식 교수는 "구하라와 한승연은 혈관의 탄력도를 확인하는 동맥파 속도 측정에서 약간의 동맥경화가 관찰됐다. 혈관 나이는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 생활습관 개선에 힘써야 한다"며 검사 결과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구하라 한승연 외에도 이혜정, 혜은이, 조혜련, 김현철, 설수현, 변기수, 김나영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오는 28일 밤 8시 5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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