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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먼 웨일스 감독, 9세 연하 미녀 스포츠 아나와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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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콜먼(43) 웨일스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9살 연하의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와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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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MC로 활약하는 샬럿 잭슨(34)은 28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한 여인이 됐다"면서 콜먼과의 약혼사실을 공개했다.

잭슨은 드레스 차림으로 콜먼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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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먼은 지난해 9월 스완지시티와 에버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전하다 취재차 경기장에 온 콜먼을 처음 만난 뒤 사랑에 빠졌고, 지난해 말부터 공개 커플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4년 데뷔해 프리랜서 리포터로 커리어를 쌓은 잭슨은 2009년 스카이스포츠에 입사해 스타 방송인이 됐다. 올해 ITV의 연예인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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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출신의 콜먼은 웨일스 국가대표로서 맨체스터 시티, 스완지 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블랙번 등을 거쳤고 2002년 풀럼에서 은퇴했다. 2003년부터 풀럼, 레알 소시에다드, 코벤트리 시티, 라리사(그리스) 감독을 역임했다가 2012년 1월 조국 웨일스의 16대 사령탑이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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