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확대엔트리가 실시된 1일 5명의 선수를 1군에 등록시켰다.
롯데는 1일 부산 LG전을 앞두고 투수 김수완 정태승, 포수 김사훈, 내야수 손용석, 외야수 이인구를 1군에 등록시켰다. 각 구단들은 9월 1일 부로 5명의 선수를 1군에 추가등록할 수 있게 됐다.
김수완과 정태승은 각각 우완, 좌완 불펜 요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LG는 김기태 감독이 31일 일찌감치 예고한대로 4명의 선수가 등록됐다. 투수 신정락 최성훈과 내야수 최영진, 외야수 이대형이 1군에 등록됐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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