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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초반 실점을 극복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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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구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류중일 감독이 KIA에 경기를 끌려가자 답답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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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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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일 KIA전에서 초반에 5실점을 하며 2대5로 패하자 선두 자리를 빼앗길 것 같았다.

KIA전에서 강했던 선발 밴덴헐크가 이렇게 무너질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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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은 둥글다고 KIA가 항상 당하지는 않았다. 다행히 삼성은 LG가 이날 9회에 들어와서 역전패하는 바람에 승률 우위의 선두를 유지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이날 아쉬움이 큰 듯 "초반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며 짧게 소감을 남겼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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