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사고'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에서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상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코레일은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분당선 개포동역 사상사고로 분당선 수서역~선릉역간은 하나의 선로로 양방향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빠른 조치로 정시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현재 오후 4시 8분부로 처리가 완료돼 분당선 열차는 양방향 정상운행 하고 있습니다. 사상사고의 여파가 있어 열차가 다소 지연 운행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분당선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당선 사고, 남자가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분당선 사고, 그 남자 어떻게 됐나", "분당선 사고, 퇴근시간 까지 밀릴 듯 하다", "분당선 사고, 사상사고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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