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FC는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경기에서 부천FC 1995를 1대0으로 눌렀다.
양 팀은 전후반 내내 슈팅을 몰아쳤다. 하지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후반 27분 수원FC의 결승골이 나왔다. 임성택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부천은 만회골을 내기 위해 계속 노력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수원FC는 7승8무8패(승점29)로 고양 Hi FC를 따돌리고 5위에 올라섰다. 부천은 5승7무10패로 여전히 7위에 머물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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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점을 추가한 수원FC는 7승8무8패(승점29)로 고양 Hi FC를 따돌리고 5위에 올라섰다. 부천은 5승7무10패로 여전히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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