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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가 밝힌 탈락소감은 Mnet '방송의 적'의 존박을 패러디한 글과 최근 불거진 '힙한 디스전'에서 래퍼들이 디스곡으로 사용한 빅션의 곡 이름을 패러디한 글로 그의 재치 있는 탈락소감에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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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영태는 하프미션에서 조원들과 가수 조용필의 '바운스'를 선곡해 편곡을 했다. 조장을 맡은 최영태는 시선을 끌 수 있는 임팩트 있는 무대를 강조하며 안무를 곁들인 원곡과 다른 새로운 '바운스'를 완성했다. 그러나 자기중심적인 행동으로 팀원들의 불만을 샀고 결국 무대에서도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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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윤종신 또한 "여자 참가자들을 남자 보컬 둘의 백댄서를 만들어버리면 어떻게 하나. 최영태와 박시환의 보이스만 들렸다. 판정을 못 하겠다"라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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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최영태 팀의 박시환은 모태솔로인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총 12팀이 2차 미션을 통과했으나 화제가 됐던 박재한, 박시환, 김대성 스테파노는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13명을 추가로 선정하기로 결정하는 반전이 펼쳐졌고,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은 박시환, 박재환, 김대성 스테파노를 호명해 합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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