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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삼성 코치, 이혼 소송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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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이상민 삼성 썬더스 코치(41)가 결혼 14년 만에 파경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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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내 A씨와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상민 부부는 지난해말부터 사이가 벌어졌다. 이혼 관련 재판은 지난 3월부터 이미 4차례 걸쳐 진행됐다. 올초에는 농구인들 사이에서 이상민 부부의 법정 대리인이 서로에게 유리한 진술을 받고 있다는 얘기까지 돌았다.

농구인들에 따르면 이 부부가 다시 합쳐지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는 재산분할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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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의 사이가 멀어진 이유는 성격 차이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동갑이다. 대학 시절 만났고 6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부인 A씨의 처가는 부유한 집안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부부는 1999년 결혼,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해 미국 연수를 받고 들어와 삼성 썬더스 코치를 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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