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선발 다르빗슈 유가 또 13승 사냥에 실패했다. 7이닝 4안타 1볼넷 6탈삼진으로 1실점 호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시즌 8패째를 떠안았다.
텍사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벌어진 피츠버그와 홈경기에서 0대1로 졌다.
다르빗슈는 선발 등판해 7회 결승점을 내줬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고 난 후 문제가 발생했다. 말론 버드에게 2루타를 맞았고, 연이어 페드로 알바레즈에게 적시 2루타를 내줬다. 그게 피츠버그의 결승점이 되고 말았다. 텍사스 타선은 피츠버그 마운드에 4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다.
다르빗슈는 최근 5경기에서 1승도 추가하지 못했다. 12승8패. 시즌 평균자책점은 2.84로 낮아졌다.
피츠버그 선발 개릿 콜은 7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선발 등판해 7회 결승점을 내줬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고 난 후 문제가 발생했다. 말론 버드에게 2루타를 맞았고, 연이어 페드로 알바레즈에게 적시 2루타를 내줬다. 그게 피츠버그의 결승점이 되고 말았다. 텍사스 타선은 피츠버그 마운드에 4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 선발 개릿 콜은 7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