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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치료차 네덜란드행' 캐롤, 올해는 못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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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데일리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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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캐롤이 부상 치료를 위해 네덜란드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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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캐롤이 자신을 괴롭히는 고질적인 부상을 해결하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전문의를 만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캐롤은 1월1일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캐롤은 올시즌을 앞두고 웨스트햄 역사상 최고액인 1550만파운드에 웨스트햄으로 완전이적에 성공했다. 웨스트햄은 성명을 통해 "캐롤은 훈련 복귀를 앞두고 오른발을 다쳤다.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새로운 부상이나 다름없다. 그가 전문의를 만나고 돌아올때까지 출전은 없을 것이다"고 했다.

웨스트햄은 캐롤을 보내면서 풀럼에서 방출된 믈라덴 페르리치를 데려왔다. 현재 훈련 중인 페트리치는 곧 웨스트햄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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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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