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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시즌에도 계속되고 있는 카시야스와 디에고 로페스의 경쟁 구도와 관련해 "감독이 선택한 사람이 뛰면 된다. 이제 그건 내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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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의 결정에 대해 "어디까지나 프로의 관점에서 내린 판단이었다. 하지만 언론은 내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기자들에게 책임을 돌리며 "안첼로티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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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언론과 팬은 다시 카시야스 편에 서서 감독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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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8일 3시45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경기엔 카시야스가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그는 "지난 3년간 기자들이 나에 대한 기사를 써왔다. 그 중 일부는 내가 소스를 제공했지만 일부는 매우 악의적이었다. 이제 그게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끝낼 시기가 왔다"면서 아직 남아있는 자신과 레알 마드리드의 불화설이 사라지길 바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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