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스가 자랑하는 구원왕 크레이그 킴브렐(25)이 시즌 4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내셔널파크에서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즈와의 원정경기서 5-3으로 앞선 9회말 3실점(2자책)으로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3승3패47세이브. 현재 구원 선두다. 킴브렐은 2011년과 지난해 내셔널리그 세이브왕에 올랐다. 올해 이미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킴브렐은 9회말 등판, 1안타 2볼넷에 수비수 실책까지 겹쳐 3실점했다. 유격수 안드렐튼 시몬스의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줬다.
애틀랜타가 5대6으로 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진실 딸' 최준희, 사춘기 때부터 지켜준 ♥11살 ↑ 남편에 애정 "날 어루고 달래고, 예뻐해줘"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컬럼비아대 졸업 '신세계 외손녀' 애니, 고려대 축제 접수..환호 속 끼 폭발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