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17일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2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대호는 21일 호토모토필드에서 열린 세이부와의 홈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1-5로 뒤진 3회말 2사 1루서 투런홈런을 날렸다. 상대 선발 노가미 료마의 7구째 바깥쪽 138㎞짜리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4일 지바롯데전 이후 17일만에 터진 시즌 23호 홈런이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홈런포로 3-5로 2점차로 추격에 나섰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