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막판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피말리는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의 승차를 1게임으로 벌렸다. 삼성이 승리할 때 LG는 경기가 없었다. 삼성과 LG는 똑같이 8경기씩 남았다.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29일 한 번 있다.
Advertisement
윤성환은 "관중이 많지 않아서 팬들이 하는 말이 다 들렸다. 경기에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날 인천 문학구장을 찾은 관중은 이번 시즌 최소인 2587명이었다. 윤성환은 "안지만이 제 승리를 몇 개 날려먹어서 부담이 된다는 말을 했다. 그래도 믿고 지켜봤다. 잘 막아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K는 김강민의 8~9호 연타석 솔로 홈런과 정상호의 2타점으로 맹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Advertisement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