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주장 조성환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쳤다.
조성환은 28일 부산 사직 한화전, 2-0으로 앞선 5회 무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쳤다. 한화 선발 송창현을 두들겼다.
조성환은 187타석만에 첫 홈런포을 신고했다. 지난해 8월 25일 사직 두산전 이후 400일만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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