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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9월 여행객 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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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한 달간 7만 천 여명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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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 동월대비 약 14.2% 증가된 수치이다.

올해 8월까지 송객인원은 전년 동기간 대비 평균 약 7.8%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9월의 송객인원은 평균치의 약 두 배인 1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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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원인으로는 장기간의 추석연휴가 원인으로 볼 수 있는데, 9월14일부터 동월 21일까지 8일동안 일일 평균 3,600여명이 해외를 떠났으며, 9월 송객인원의 약 41%인 2만9천여명이 추석연휴에 집중되어 해외로 떠났다.

한편, 지역별 특이사항은 일본지역의 모객 증가의 둔화를 들 수 있는데, 7월 하순부터 야기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문제와 전형적인 비수기 기간으로 인해 9월 일본지역 모객이 전년 동월대비 93.6%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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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인기도시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도시로는 1위 파타야(6.8%) > 2위 푸켓(5.8%) > 3위 세부(5.7%) > 4위 북경(4.8%) > 5위 장가계(4.5%) … > 10위 큐슈(2.7%)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상위권은 동남아의 대표적인 휴양지가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본의 큐슈가 10위에 올라와 있는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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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월1일 기준으로 11월과 12월 사전 예약은 전년 동기간 대비 19.3%와 36.2%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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