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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조카, 첫 광고 촬영 '표정 예술'…"현장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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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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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조카, 표정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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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조카 바보'의 면모를 또 한 번 과시했다.

1일 한지민이 친조카와 함께 촬영한 '해피바스' 광고 촬영 현장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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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카와 이모의 모습 그대로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직접 로션을 발라주는 등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 한지민은 어린 조카가 낯선 곳에서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스태프보다 분주히 움직이는 등 '조카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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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의 조카사랑으로 조카 역시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한지민의 조카는 쉬는 시간에도 촬영장 주변이 신기한 듯 돌아다니거나 기차놀이를 하는 등 스태프들의 활력소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한지민의 조카는 쌍꺼풀이 짙은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등 우월인자를 뽐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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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관계자는 "한지민과 조카의 열정적인 모습 덕분에 촬영이 한층 즐거워서 좋은 장면이 많이 나왔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한지민은 "평소 조카와 함께 사용해 온 제품이라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 조카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민 조카,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한지민 조카 부럽네요. 나도 한지민 조카 되고 싶네요", "한지민 조카 보니 가족들이 다 예쁘게 생긴 것 같네요. 우월유전자 보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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