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 2실점 하며 어렵게 경기를 끌고간 류현진과 다저스였지만 2회말 공격에서 대거 4득점하며 곧바로 4-2 역전을 시켰다. 그리고 이 4득점은 류현진이 있어 가능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Advertisement
만약, 류현진이 만루 찬스에서 허무하게 삼진을 당하거나 병살타를 쳤다면 다저스로는 치명타가 될 뻔 했다. 하지만 테헤란이 타격 좋은 류현진을 간파하지 못했었나보다. 테헤란은 류현진을 상대로 2구째 평범한 한복판 직구를 던졌고 류현진은 이를 힘차게 밀어쳤다. 잘맞은 타구가 우익수 저스틴 업튼에게 잡히며 희생플라이에 그쳤지만 투수가 이 중요한 순간 타점을 올린 자체로 다저스의 분위기는 업이 됐고, 반대로 애틀랜타에는 찬물이 끼얹어지는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