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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수술 성공적 "문자 보낼 정도로 경과 좋다, 퇴원 결정은 아직"

by
정진운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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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정진운이 교통사고 부상으로 진행된 응급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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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진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후 6시께 수술을 무사히 마친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경과를 봐야하기 때문에 퇴원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휴대전화 문자도 보낼 정도로 경과는 괜찮다. 그러나 병원에서 골절 치료는 했지만 열상 치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다"며,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 건 어렵지만, 12월 2AM 콘서트까지는 회복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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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진운은 지난 6일 오후 11시30분 문경새재 터널 안에서 자신이 탑승한 차량이 25톤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정진운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고, 10cm가량 열상을 입었다. 동승한 매니저 한 명과 스태프 한 명 역시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한편 정진운의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진운 수술 무사히 마쳐 다행이다", "정진운 수술 회복이 빨리 되길", "정진운 수술, 다시 무대에서 보고싶네요", "정진운 수술 경과 좋다니 안심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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