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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김유정 투샷, 최강 비주얼 남매 ‘볼수록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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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김유정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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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김유정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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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과 아역 배우 김유정이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8일 유즈 공식 페이스북에 "탑 오빠 주연의 영화~ 많이 응원해 주세요~ 탑 오빠와 한 컷!!!! 동창생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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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탑과 김유정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슈트를 차려입고 훤칠한 외모를 드러낸 탑은 조각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김유정은 한층 여성스러운 미모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인사에 나선 탑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듬직한 탑과 소녀답게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은 다정한 남매처럼 잘 어울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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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김유정 투샷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진짜 훈남훈녀다", "유정이는 갈수록 예뻐진다", "유정이 빅뱅 팬이라는데 진짜 좋을 듯", "역시 탑은 비주얼 갑이다", "사진 보는데 왜 설레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과 김유정이 출연한 영화 '동창생'은 억울한 누명을 쓴 남파 공작원을 아버지로 둔 소년 명훈이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파 간첩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1월 6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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