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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권투실력, 10년 경력에 무술 8단 ‘경호학과 출신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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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권투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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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권투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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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의 권투 실력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천정명, 김민정과 함께 체육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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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션 장소인 체육관에서 멤버들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했고, 이에 유재석은 "개리는 복싱했는데 복싱하라는 건 아니겠죠. 설마"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권투 글러브를 낀 개리는 빠른 몸놀림으로 주먹을 뻗어 링 위에 함께 오른 지석진과 유재석을 공포에 떨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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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경호학과 출신인 개리는 권투 경력만 10년이 넘고, 태권도와 합기도 등을 합쳐 총 8단의 무술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리쌍 길은 "개리는 10년 동안 권투를 해서 스파링할 때 왼손만 쓴다. 내가 양손 다 써도 왼손만 쓰는 개리에게 진다. 별명이 역시 개다"라고 무술 실력을 증언했다. '절친' 다이나믹 듀오 역시 "개리가 힙합계는 물론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아마 주먹으로 가장 셀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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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권투실력, 진짜 상남자", "개리 권투실력, 송지효는 행복하겠다", "개리랑 있으면 완전 마음 놓일 듯", "정말 갖고 싶다 강개리", "개리 권투실력까지... 알수록 매력 터지는 남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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