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3차전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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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3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패로 수세에 몰린 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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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결장했기에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핸리 라미레즈와 안드레 이디어는 이날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각각 3번과 5번에 위치했다.
테이블세터는 계속해 칼 크로포드(좌익수)-마크 엘리스(2루수)로 갖췄다. 핸리 라미레즈(유격수)-아드리안 곤살레스(1루수)-안드레 이디어(중견수)가 중심타선, 하위타선은 야시엘 푸이그(우익수)-후안 우리베(3루수)-A.J. 엘리스(포수)-류현진(투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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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류현진. 류현진은 사이영상급 투수 그레인키와 커쇼를 내고도 패한 1,2차전에 이어 3차전에 출격, 디비전시리즈 3차전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로 등판한다.
LA다저스 3차전 라인업 공개에 네티즌들은 "2패에 몰린 다저스의 배수의 진이 보인다", "류현진이 3차전 부터 역스윕의 기초를 마련할 것", "상대가 리그에서 커쇼와 함께 3손가락안에 드는 웨이니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보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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