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6일부터 28일 벌어지는 K-리그 클래식 5경기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클래식의 경우 26일 오후 2시 열리는 경남-제주(6경기)전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7일 오후 2시 열리는 강원-전남(7경기), 대구-성남(8경기)전, 4시에 열리는 울산-수원(9경기), 부산-인천(10경기)전 등 총 5경기가 축구팬을 찾아간다.
2013~2014시즌 EPL에서는 김보경과 기성용이 활약하고 있는 카디프시티와 선덜랜드의 경기가 포함된다. 먼저 카디프시티는 26일 밤 11시 노리치(4경기)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펼치며, 선덜랜드는 27일 열리는 뉴캐슬과의 홈 경기가 11경기로 지정됐다. EPL의 빅4인 리버풀과 맨유, 첼시는 각각 브롬위치와 스토크시티, 맨시티를 상대로 일전을 치른다.
특히, 무리뉴 감독이 복귀한 첼시는 27일 오후 10시30분부터 안방인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신흥 강호 맨시티와 한판 승부를 벌이기 때문에 승무패 37회차의 12번 경기가 이번 회차 적중의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클래식과 EPL을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며 "국내외 프로축구 관전의 또 다른 재미가 되고 있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에 뜨거운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게임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26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밖에,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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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시즌 EPL에서는 김보경과 기성용이 활약하고 있는 카디프시티와 선덜랜드의 경기가 포함된다. 먼저 카디프시티는 26일 밤 11시 노리치(4경기)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펼치며, 선덜랜드는 27일 열리는 뉴캐슬과의 홈 경기가 11경기로 지정됐다. EPL의 빅4인 리버풀과 맨유, 첼시는 각각 브롬위치와 스토크시티, 맨시티를 상대로 일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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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게임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26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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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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