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 체험을 실시했다.
16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 체험 행사는 평소 검진기회가 적어 진료가 어려웠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딜라이트는 7월과 9월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무료청력검사를 진행, 지난 방문 시 청력 상태 및 난청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에 재검진을 시행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에 위치 한 곳이다.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가족기능 강화, 자활사업, 지역사회 보호사업 등의 서비스 제공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후원 및 자원 봉사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는데 신청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무료청력검사를 진행한 딜라이트 보청기는 검사 이전에도 서울, 경기도, 울산, 부산 등 각 지역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 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계속해서 전국적으로 무료 청력 검사를 확대해나가며 난청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의 난청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하여 기술적 혁신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품질을 높이면서도 기존 시장가 대비 50~70%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보청기를 공급하여 난청인들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 시켜왔다.
실제 2채널 표준형 보청기 가격은 기초생활 수급자인 청각장애인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는 금액인 34만원이며, 보청기를 표준화한 특허 기술을 이용해 전국 15직영점을 통해 당일에 즉시 착용할 수 있는 보청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딜라이트는 자동화 3D PRINTING 제작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제품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량 생산하면서도 균일한 품질을 갖추면서도 가격을 크게 낮췄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