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둘째아들'
강용석의 둘째 아들이 아빠를 '흥정의 달인'이라 칭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가정의 돈 관리는 남편이 해야 한다 VS 아내가 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갱년기 부모들과 사춘기 자녀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토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인준은 "아빠는 깎기의 달인이다. 백화점에서도 직원 할인가 이상으로 가격을 깎아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는 어디에 가든 물건을 제 가격으로 사는 법이 없다. 원하는 물건을 파는 매장에 가서 매니저나 사장님을 붙잡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설득해 몇십 만원에서 많게는 몇 백만 원까지 깎아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다. 아빠는 흥정의 달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백화점에서 어떻게 가격을 흥정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에 강용석은 "'내가 이 물건을 꼭 살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준 다음 '무조건 살 거다. 미리 세일한다고 생각하고 싸게 팔아라'라며 계속 설득한다"고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예전에는 백화점에서 물건값을 많이 깎아서 살 수 있었지만 얼굴이 많이 알려진 이후엔 '가격 흥정'을 자제하고 있다. 이젠 내가 물건값을 깎으려 하면 가족들이 먼저 말린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방송은 22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