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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이혼 소송 제기에 '결혼 전후 행보'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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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이혼소송, 결혼행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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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이혼소송, 결혼행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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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주하 전 앵커의 이혼 소송 제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 부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행보가 새삼 화제다.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004년 결혼 이후 9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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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매체는 김주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주하 전 앵커가 폭행을 당하는 등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고통을 안고 있었다"고 보도해 큰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이들 부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행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4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알게 된 강 모 씨와 김주하 전 앵커는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고, 약 1년여의 연애 끝에 2005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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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당시 강 모 씨는 바쁜 김주하 전 앵커를 위해 매일 도시락을 싸서 찾아가는 등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지극정성을 쏟았다.

또 김주하 전 앵커는 "착하고 가부장적이지 않다. 가정적인 면과 상냥한 매너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결혼 전 강 모 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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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김주하 전 앵커는 다수의 방송 매체들을 통해 남편 강 모 씨와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어, 이번 이들 부부의 이혼 소송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23일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7단독에 배정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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