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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첫사랑, "19살 때 부산 해운대서 사귀자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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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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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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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자신의 첫사랑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여행에 빠지다' 9회에서는 인피니트가 부산으로 소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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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피니트 멤버 호야, 엘, 성규, 성열, 동우는 숙소에서 '부산에 가면'이라는 게임을 했고, 게임에서 진 사람에게 진실게임 질문을 하기로 했다.

이에 호야가 게임에서 졌다. 그러자 성규는 "부산에 첫사랑이 있나. 부산에서 태어났으니까 첫사랑은 부산에서 했을 것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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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호야는 "있다. 19살에 해운대에서 사귀기로 했다"고 자신 있게 대답해 멤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호야 첫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호야 첫사랑, 부산 사나이 답게 해운데에서 고백했네", "호야 첫사랑, '응답1994'처럼 이루어 지지 않은 첫사랑인가", "호야 첫사랑, 19살 이면 아직도 생각날 듯", "호야 첫사랑, 낭만있는 부산 해운대에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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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 여행에 빠지다' 인피니트 편에서는 소원여행을 테마로 멤버 일곱명 각자가 자신의 소원 한 가지를 들고 부산으로 출발, 좌충우돌 기상천외한 소원 이루기 여행을 감행하는 모습을 담는다.

평균 나이 스물 셋, 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많은 인피니트 일곱 남자가 잠시 인피니트라는 이름을 접어두고 친구이자 형, 동생으로 어느 때 보다 편안하게 자신이 하고 싶던 꿈의 여행을 부산에서 펼쳐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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