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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애국가 파워풀 '뮤지컬가수 다운 감동'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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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차원이 다른 애국가의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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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은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2013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 앞서 애국가를 불렀다.

블랙 스키니 원피스를 입고 마이크 앞에 선 차지연은 탁 트인 고음 발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경건하면서도 힘있는 애국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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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라이언 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오페라의 유령' '선덕여왕' '서편제' '아이다' 등 외국작품과 창작곡을 넘나들며 재능을 발휘했다.

2010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과 2011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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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의 폭풍 피처링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7월 국회 제헌절 기념식에서도 애국가를 열창한 바 있다.

차지연 애국가에 네티즌들은 "차지연 애국가 제대로 불렀다" "차지연 애국가 과연 뮤지컬 배우답네" "차지연 애국가 폭풍 피처링 가수답다"라며 큰 호평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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