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한국시리즈를 맞아 또 한번 새로운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24일 삼성과 두산의 1차전이 열린 뒤 방송된 XTM의 '베이스볼 워너B'에서 몸에 달라붙은 검정색 원피스 드레스로 특유의 굴곡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시스루로 비치는 상반신 또한 섹시함을 더한 반면 검정톤의 단아한 색상과 패션은 품위와 격조를 잃지 않았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준플레이오프 기간엔 가슴부분이 절개된 파격 의상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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