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7)과 레아 미셀(26)이 세대를 넘는 섹시미를 다퉈 화제다.
두 여배우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포시즌 베버리 힐즈에서 열린 '제 20회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 셀레브레이션' 행사에 어깨라인과 가슴라인이 드러난 캘빈 클라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리즈 위더스푼은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레아 미셀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 이밖에도 나오미 해리스, 쉐일린 우들리, 에바 마리 세인트 그리고 이 날의 호스트, 앤디 샘버그가 캘빈 클라인 컬렉션 의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수상자 멜리사 맥카시는 미국에만 있는 캘빈 클라인 라인 중 하나인 캘빈 클라인 화이트 라벨의 코트를 선택하며 시크함을 뽐냈다.
이 날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여배우 쉐일린 우들리는 로라 던이 시상한 '캘빈클라인 컬렉션 이머징 스타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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