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공식입장'
배우 강예원이 연예기획자인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와의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5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올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강예원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측은 "강예원과 이규창 프로듀서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다. 워낙 털털한 성격이어서 잘 지낸다고 하더라"라며 "태국 여행 역시 지인들과 모임일 뿐 열애와는 무관하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강예원과 이규창 대표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고, 10월 초 태국으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강예원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강예원 공식입장을 내고 해명했군요", "강예원 공식입장이 결국 아니라는 이야기였군요", "강예원 공식입장에서 뭐라고 했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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