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치어리더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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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가 과거 치어리더로 변신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슈퍼모델 출신으로 173cm의 큰 키에 최근 동료를 배려한 맨발 사진이 공개되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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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게임 마구마구 시리즈의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공개된 화보에서 치어리더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복장으로 야구팬의 마음을 흔들었다.
치어리더 복장의 배 아나운서는 빨간 플레어 스커트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기도 하고, 분홍색 야구 점퍼를 입고 야구장 분위기를 물씬 풍기기도 했다. 금방이라도 야구장의 열띤 응원 대열에 합류할 듯한 치어리더 복장 외에도, S라인을 부각시키는 미니스커트 등 색다른 복장의 사진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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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베이스볼 S'와 '배지현의 쓰리번트'를 진행하며 많은 야구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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