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윤아가 최근 홍콩 클럽을 방문한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찍힌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지난 11일 중국 신콰이바오 등 현지 언론은 "콘서트를 위해 홍콩을 찾은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이 클럽이 밀집돼있는 센트럴 란콰이펑을 찾았다"며 "두 사람이 새로 문을 연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 시간 여 동안 샴페인과 댄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어 "태연과 윤아는 출구에 파파라치들이 너무 많아 결국 경호원들의 도움으로 밖으로 빠져나왔고,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 하던 중 태연이 쓰레기 더미 옆으로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태연 윤아와) 전혀 닮지 않았다"며 "콘서트를 위해 홍콩에 간 것은 사실이나 클럽에 방문하지 않았다. 사실무근이다"며 전면 부인했다.
특히 현장에 있던 테일러권이라는 이름의 홍콩인은 자신의 SNS에 "사랑스런 사촌 동생아, 생일 축하한다! 지금 너 여기에서 유명인이 돼버렸어. 사람들이 너를 태연, 네 친구를 윤아라고 생각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현장에 있던 사람이 태연과 윤아가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9일(토)과 10일(일)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