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항공사 CF서 파격 노출'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항공사 CF에서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공개된 호주 항공사 콴타스의 새 유니폼 광고 영상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광고 속 미란다 커는 패션쇼 백스테이지 같은 모습으로 연출된 상황에서 거리낌 없이 탈의하며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후 새로운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미란다 커는 무대 위에 올라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커리어 우먼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현지언론 헤럴드선에 따르면 12월12일부터 도입되는 이 새 유니폼에 대해 콴타스 항공 직원들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콴타스 항공 여승무원들은 새 유니폼이 지나치게 몸에 달라붙어 실용적이지 않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미란다 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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