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기능을 갖춘 포인트몰로, 회원들의 이용금액을 적립금으로 쌓아 두었다가 현금으로 환급해주거나 상품으로 제공하는 등 '최소영리', '최대환원'에 착안한 소개팅 사이트이다.
데이티즌은 이용금액이 저렴할 뿐 아니라 캐시백 기능까지 있어 이용자들의 입장에서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데이티즌의 회원들은 연애만이 아닌 결혼까지도 생각하면서 가입을 하고 있고, 회원의 양상도 대기업, 공기업 등으로 다양하면서 풍부하다" 고 한다.
이어 "데이티즌이라는 이름 자체가 데이트만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요즘 시대에는 결혼생각은 없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데이트는 누구나 하기 때문에 데이트를 생활화하는 시민이라는 뜻에서 데이티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데이티즌은 소개팅을 받기가 어려워진 현대인들에게 만남을 연결시켜 주는 매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 소개팅 사이트이다. 소셜데이팅이 중요한 키워드가 된 요즘, 2-30대의 한국인들이 모두 데이티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