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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브라질,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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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스페인, 네덜란드, 칠레,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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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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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우루과이, 코스타리카, 잉글랜드, 이탈리아
E조=스위스, 에콰도르, 프랑스, 온두라스
이번 조추첨 최고의 수혜자는 프랑스다. 프랑스는 10월 FIFA 랭킹에서 유럽팀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었기에 스페셜포트가 유력했지만, FIFA에서 뒤늦게 추첨으로 스페셜포트를 정하기로 하며 쉬운 조에 편성되는 행운을 맛봤다. 영국의 BBC는 조추첨 방송에서 "이런 행운이 있을 수 있나. 프랑스가 꿈의 조에 뽑혔다"고 했을 정도. 포트1에서 가장 약한 팀으로 꼽혔던 스위스와 한 조에 묶이며 실질적인 톱시드 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에콰도르는 남미팀이지만 원정성적이 최악에 가깝고, 온두라스는 32개국 중 최약체로 평가받는 팀이다.
F조=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이란,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절대우세가 점쳐진다. 객관적 전력에서 상대할 팀이 없다. 여기에 남미 대륙팀이라는 지리적 이점까지 있다. '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얼마만큼 활약할지 여부가 더 관심이다. 변수가 있다면 처녀 출전국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다. 보스니아는 유럽예선 당시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보였다. 기세를 이어갈 수 있다면 나이지리아보다 한발 앞설 수 있다. 이란 역시 충분히 16강에 도전할 수 있는 조에 속했다.
G조=독일, 포르투갈, 가나, 미국
G조 역시 숨겨진 죽음의 조다. 일단 독일의 16강행은 확실해보인다. 독일은 이번 월드컵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문제는 나머지 16강 티켓의 향방이다. 이름값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가나와 미국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포르투갈은 스타선수들이 많지만 짜임새면에서 아쉬운 모습이다. 가나는 아프리카팀 답지 않게 조직력이 탄탄하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최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세 팀이 물고 물리는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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