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 늦기 전에 창업을 하자고 생각했죠. 그게 올해네요. 가을에 인터넷 검색 등을 활용해 프랜차이즈 맥주전문점을 찾아봤어요. 창업이 처음이라 처음부터 노하우 등을 도움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했죠."
Advertisement
메뉴에 대한 부담감도 본사에서 교육을 받으며 없앨 수 있었다. 쿨럭은 모든 메뉴를 원팩화했다. 이로 인해 교육만 이수하면 누구나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주방 관리가 편해지면서 인건비 절감 효과도 크다.
Advertisement
새내기 창업자지만 직원 교육과 서비스에는 소홀하지 않는다. "고객 친절과 푸짐한 서비스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제공되는 안주도 가능한 푸짐하게 만들어요. 수시로 제공되는 서비스 안주도 태안점의 자랑이죠."
Advertisement
그의 꿈은 장사로 높은 매출을 올리는 것. 창업을 했으니 최고 매출 매장이 되고 싶다고. 오늘도 고객 서비스에 고민하는 이기상 사장의 샐러리맨 창업 대박의 꿈이 조금씩 여물어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