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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법적대응, "3년 만에 복귀 앞두고 부정적 이미지…경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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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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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수정도 성매매 의혹을 담은 증권가 정보지에 대해 강력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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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연예인 성 매수에 나선 기업가 등의 신원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성 매수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안산지청은 성매매 연예인을 재력가와 연결해준 브로커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몇몇 여성 연예인을 대상으로 성매매 여부를 면밀하고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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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검찰 수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13일부터 증권가 정보지 '찌라시'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여성 연예인의 실명이 거론돼 급속도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이 중 증권가 정보지에 거론에 배우 이다해와 개그맨 조혜련, 가수 신지는 '찌라시'에 대해 "허위사실을 최초 유포하고, 이를 무단으로 유포한 행위에 대해 법적인 절차를 밟아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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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황수정도 사실무근인 사안에 대해 명예훼손과 다를 바 없이 실명을 언급한 네티즌 등에 대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임을 밝혔다.

특히 3년 만에 KBS2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캐스팅을 앞두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고 있어 넘겨버릴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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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 연예인 성매매를 조사하고 있는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조속히 관련 조사를 진행해 올해 안에 논란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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