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연희 계란 먹방, CCTV 사각지대 숨어서 꾸역꾸역 ‘짠한 뒷모습’

by
이연희 계란 먹방
Advertisement
'이연희 계란 먹방'

Advertisement
'미스코리아' 이연희가 계란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첫 회에서 엘리베이터걸 오지영(이연희 분)은 짠한 계란 먹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날 오지영은 쉬는 시간도 없이 일하는 바람에 제대로 끼니를 챙겨 먹지 못했다. 이에 오지영은 손님들이 엘리베이터에서 다 내리자 눈치를 보며 CCTV 사각지대로 들어섰다.

고개를 숙인 채 엘리베이터 구석에 바짝 붙은 오지영은 손수건에 숨겨놓은 삶은 계란을 급하게 꺼내 먹었다. 물도 없이 퍽퍽한 계란을 한입에 넣어 목이 메었지만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급하게 씹어 삼켰다.

Advertisement
오지영이 꾸역꾸역 계란을 다 먹자마자 직장상사인 박부장(장원영 분)이 엘리베이터에 탔고, 계란 냄새를 맡은 그는 오지영이 방귀를 뀐 것으로 오해해 크게 화를 냈다.

박 부장은 "너 고과에서 마이너스야. 신성한 손님들 공간에 네 까짓게 방귀를 뀌고 있어"라고 역정 냈고, 오지영은 항변했지만 소용없었다. 오히려 박 부장은 "여기 있는 한 너뿐만 아니라 네 방귀도 내 명령에 따라야 하는 것 몰라"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였고, 오지영은 제대로 된 반격을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전국 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2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