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엄마이자 가수 윤민수의 아내인 김민지 씨의 미모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족의 밤' 특집으로 꾸며져 다섯 아빠와 아이들 가족이 한데 모여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윤후 엄마 김민지 씨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에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후 엄마는 배우 못지않은 빼어난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제작진의 초대 카드를 받은 윤후는 그 어느 때보다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아빠 윤민수에게 "엄마 같이 가면 나 아빠랑 안 잘 거야. 엄마랑 잘 거야. 아빠 혼자 자"라고 거리낌 없이 이야기해 윤민수를 씁쓸하게 했다.
이에 윤후 엄마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엄마 미모, 청순 미녀 모리스 계 탔다", "윤후 엄마 미모 보니, 윤후에게 찬밥신세 될 만", "윤후 엄마 청순미모, 연예인 못지않네", "윤후 엄마 보니, 모리스 반할만 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각 가족들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배우 이준수는 아들 탁수의 부탁으로 카레라면을 만들었다. 라면을 끓여 카레가루를 만든 카레라면에 탁수와 준수는 감탄했고 윤후, 민국, 민율이까지 카레라면 맛을 보고 "맛있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