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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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0.5시간 계약제 폐지 및 8시간 계약제 실시, 부서별 시급 차별 폐지, 근무복 지급, 여름 휴가 신설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4일부터 쟁의행위에 돌입한 뒤 지난 31일에는 일부 점포에서 부분 파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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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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