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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아시아나의 첫 여객기 입국편은 홍콩을 출발해 오전 4시5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OZ746편이며, 아시아나는 새해 첫 입국 승객인 김헌준 씨(47)에 대한 환영행사를 갖고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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