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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는 개그우먼 김지민, 김현숙, 정주리, 김영희, 기상캐스터 김혜선, 아나운서 김보민, 방송인 최희 모녀가 출연해 '2014년 내 딸 핀다 혹은 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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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보민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기자 선배들이 작성한 기사를 고쳤더니 '너 어느 대학 나왔느냐, S대 나온 선배 것을 네가 뭔데 고쳤느냐'"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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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수정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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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녀는 남편을 따라 외국으로 떠났고, 2011년 12월에는 일본을 돌아다니며 만든 책 '맛있는 도쿄'를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김보민 폭풍눈물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억울할 만 하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진짜 눈물 났겠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진짜 짠하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김보민 힘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