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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MBC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 '마지막 선곡, 아디오스 노니노'에서는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팅과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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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연아는 "저는 이야기 하는 편인 것 같아요. 꾹꾹 참는 스타일도 아니고 표현을 해야 마음이 시원한 것 같아서"라며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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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김연아 답지 않다고. 나도 힘들 때 있고 위로받고 싶은데 이렇게 보여지는 대회를 나가고 잘 하는 모습이 자꾸 나오니까 좀 그런 게 속상할 때가 있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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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밖에도 일본 피겨선수인 안도미키, 이탈리아 피겨선수 이반 리기니, 피겨 대표팀 오임정, 러시아 피겨선수 툭타미셰바, 가수 아이유와 윤하 등도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