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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클럽은 루이스의 몸값으로 3500만파운드(약 606억원)을 책정했다. 그러나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은 루이스를 지킨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최근 애매한 농담으로 루이스를 긴장시켰다. 그는 사우스햄턴전이 끝난 뒤 "루이스가 사우스햄턴전에 경고누적 결장했다. 포르투갈에서 즐겁게 지내라"고 했다. 이어 "농담이었다. 그러나 현재 그는 포르투갈에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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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