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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은 오는 5일 회춘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앞서 지난해 11월 축구대표팀 주치의인 송준섭 박사는 "히딩크 감독이 내년 초 한국을 방문해 오른쪽 무릎 관절염 수술을 다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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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은 무릎 수술 뿐 아니라 간단한 회춘수술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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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히딩크 감독은 이날 눈썹 처짐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마거상 수술도 함께 받은 뒤 오는 13일 출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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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회춘수술 소식에 네티즌은 "히딩크 회춘수술, 어려보이시겠다", "히딩크 회춘수술, 역시 성형은 한국 기술", "히딩크 회춘수술, 외모 관심 많으신듯", "히딩크 회춘수술, 여자친구도 함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