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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파워FM은 '신입은지의 생존기' '타인의 본심' 등의 코너를 통해 직장인들의 애환이나 상사들의 심리를 살펴보며 청취자들의 사회생활 고민을 덜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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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지의 파워 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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